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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OnceLife (211.♡.90.253)
댓글 0건 조회 2,985회 작성일 03-08-20 07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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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즈로 죽어가는 한 여인을 목사님이 방문했다.
목사님의 따뜻한 위로의 말조차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.

그녀는 냉담한 태도로 말했다.
"나는 버림 받은 영혼이에요.
나는 내 자신의 일생뿐 아니라,
내 주변 사람들의 행복까지 망쳐놓은 사람이지요.
고통스럽지만 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어요.
나 같은 건 아무런 희망도 없어요."

이 말을 듣고 있던 목사님이
환자 옆에 있는 옷장 위에
아주 귀여운 여자 아이의 사진이 있는 것을 보고는
물었다."저 아이는 누구죠?"

순간 여자의 표정이 밝아졌다.
"내 딸이에요.얼마나 귀여운지.
저 아이가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죠.

"목사님이 물었다.
"만약 저 아이가 어려움에 빠진다면
당신은 도와줄 건가요?실수한다면 용서해 줄 수 있습니까?

여전히 그 딸을 사랑해 줄 건가요?"
"물론이죠!나는 내 딸을 위한 거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!
그런데 그걸 왜 물어보시죠?"

목사님이 대답했다.
"왜냐하면,하나님의 옷장 위에
당신의 사진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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